본문 바로가기
주식/맥스로텍

[맥스로텍]성운파마코피아에 관하여

by ryanggyoukim 2020. 10. 29.

성운파마코피아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승인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베클루리 주`(성분명 렘데시비르)를 만드는 원료의약품(API)을 상용화하는 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는 데 성공해 인도네시아 기업에 기술이전했다. 기술이전한 곳은 인도네시아 KFSP로, 인도네시아 최대 국영 제약사(PT. Kimia Farma)성운파마코피아함께 설립한 인도네시아 제약원료 합성 전문회사다.

--> 성운파마코피아+PT.Kimia Farma => KFSP 

 

 

 

성운 파마 코피아올해 4월부터 인도네시아 보건부와 PT.Kimia Farma로부터 인도네시아 국가과제인 코로나 19 유력 치료제 후보 약물 기술개발과 기술 이전을 의뢰받아 검토에 들었다. 약 5개월간 연구개발 및 기술 상용화 단계를 거쳐 9월 인도네시아 합작법인 PT.KFSP에 기술 이전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생산에 앞선 시생산을 준비하고 있다.

-->기술개발 완료 그러나 테스트 필요???

 

 

렘데시비르 개발과 기술이전은 우리 정부의 신남방 정책과도 궤를 같이 하는 프로젝트 중 하나다. 일부 국가에서 이미 완제품 생산에는 성공했지만,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모두 생산하는 데 성공해 100% 자체 생산을 하는 곳은 성운파마코피아와 PT. Kimia Farma 이외에는 없다는 평가다. 렘데시비르는 미국 길리어드 사이언스사에서 개발한 세계 첫 코로나19 치료제로, 미국 FDA뿐만 아니라 국내에도 최초 승인돼 공식 수입하고 있다.

--> 램데시비르는 미국에서 개발했고 생산로열티를 길리어드에 납부해야되는가? 확인필요

-->

"길리어드가 5개 제약사에 렘데시비르의 해외 생산을 허용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마일란과 시플라, 페로존스, 헤테로, 주빌런트라이프사이언스 등 5개 업체가 미국을 제외한 127개국에 렘데시비르 복제약을 생산, 판매할 수 있게 된다. "

성운파마나 인니 합작사가 생산라이센스를 받은건지 불명확하네요.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 관련 “더는 국제 공중보건 위기가 아니”라고 선언하거나 다른 치료제 혹은 백신이 승인될 때까지를 ‘로열티 면제’ 기한으로 잡았다." 길리어드 램데시비르 로열티를 구글링 했을 때 나오는 기사를 참조하면 이렇습니다.

 

 

성운파마코피아는 국내에선 유일하게 바이오 기술화학 합성 기술을 동시에 보유한 신약원료 개발 전문 기업이다. 인체에 유용한 미생물 발효 기술로 부작용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인체 유래 의약물질 등을 개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현재 `아비간`(파비피라비트)을 비롯해 `나파모스타트`, `카모스타트` 등 코로나19 치료제 후보군에 대한 연구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 역시 국내 생산과 인도네시아로의 기술 이전을 계획 중으로, 차후 인도네시아 이외 아세안 국가로도 시장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허혈성 뇌졸중에 효과가 있는 인체 유용 미생물 균주(SWPM-102)를 국내 최초로 특허 등록, 올 하반기 임상 1상에 들어간다.

-->아비간, 나파모스타트, 카모스타트도 개발중

-->허혈성 뇌졸중에 효과가 있는 미생물 균주 특허 개발 완료 임상 1상에 효과있을시 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