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운파마코피아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승인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베클루리 주`(성분명 렘데시비르)를 만드는 원료의약품(API)을 상용화하는 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는 데 성공해 인도네시아 기업에 기술이전했다. 기술이전한 곳은 인도네시아 KFSP로, 인도네시아 최대 국영 제약사(PT. Kimia Farma)와 성운파마코피아가 함께 설립한 인도네시아 제약원료 합성 전문회사다.
--> 성운파마코피아+PT.Kimia Farma => KFSP
성운 파마 코피아는 올해 4월부터 인도네시아 보건부와 PT.Kimia Farma로부터 인도네시아 국가과제인 코로나 19 유력 치료제 후보 약물 기술개발과 기술 이전을 의뢰받아 검토에 들었다. 약 5개월간 연구개발 및 기술 상용화 단계를 거쳐 9월 인도네시아 합작법인 PT.KFSP에 기술 이전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생산에 앞선 시생산을 준비하고 있다.
-->기술개발 완료 그러나 테스트 필요???
렘데시비르 개발과 기술이전은 우리 정부의 신남방 정책과도 궤를 같이 하는 프로젝트 중 하나다. 일부 국가에서 이미 완제품 생산에는 성공했지만,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모두 생산하는 데 성공해 100% 자체 생산을 하는 곳은 성운파마코피아와 PT. Kimia Farma 이외에는 없다는 평가다. 렘데시비르는 미국 길리어드 사이언스사에서 개발한 세계 첫 코로나19 치료제로, 미국 FDA뿐만 아니라 국내에도 최초 승인돼 공식 수입하고 있다.
--> 램데시비르는 미국에서 개발했고 생산로열티를 길리어드에 납부해야되는가? 확인필요
-->
"길리어드가 5개 제약사에 렘데시비르의 해외 생산을 허용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마일란과 시플라, 페로존스, 헤테로, 주빌런트라이프사이언스 등 5개 업체가 미국을 제외한 127개국에 렘데시비르 복제약을 생산, 판매할 수 있게 된다. "
성운파마나 인니 합작사가 생산라이센스를 받은건지 불명확하네요.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 관련 “더는 국제 공중보건 위기가 아니”라고 선언하거나 다른 치료제 혹은 백신이 승인될 때까지를 ‘로열티 면제’ 기한으로 잡았다." 길리어드 램데시비르 로열티를 구글링 했을 때 나오는 기사를 참조하면 이렇습니다.
성운파마코피아는 국내에선 유일하게 바이오 기술과 화학 합성 기술을 동시에 보유한 신약원료 개발 전문 기업이다. 인체에 유용한 미생물 발효 기술로 부작용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인체 유래 의약물질 등을 개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현재 `아비간`(파비피라비트)을 비롯해 `나파모스타트`, `카모스타트` 등 코로나19 치료제 후보군에 대한 연구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 역시 국내 생산과 인도네시아로의 기술 이전을 계획 중으로, 차후 인도네시아 이외 아세안 국가로도 시장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허혈성 뇌졸중에 효과가 있는 인체 유용 미생물 균주(SWPM-102)를 국내 최초로 특허 등록, 올 하반기 임상 1상에 들어간다.
-->아비간, 나파모스타트, 카모스타트도 개발중
-->허혈성 뇌졸중에 효과가 있는 미생물 균주 특허 개발 완료 임상 1상에 효과있을시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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