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식/맥스로텍

[맥스로텍] 성운파마코피아, 코로나19 치료제 제조방법 특허출원

by ryanggyoukim 2021. 2. 19.

운파마코피아는 코로나19 치료 후보물질 주원료인 `파비피라비르` 의 신규제조 관련 국내 특허를 출원했다고 17일 밝혔다.

파비피라비르는 코로나19치료용으로 인도네시아에서 긴급사용승인을 얻은 약물이다. 성운파마코피아는 "인도네시아 최대 국영 제약사인 `PT. Kimia Farma`와 함께 설립한 `KFSP`로부터 요청에 받아 파비피라비르의 생산기술을 개발해 기술이전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성운파마코피아의 기술은 효율적인 중간체를 이용하는 새로운 제조방법이다.

앞서 성운파마코피아는 코로나19 치료제로 인정받은 렘데시비르를 국내최초로 개발해 기술이전을 한 바 있다.

성운파마코피아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이나 치료와 함께, 면역기능강화를 위해 이들이 보유한 특허균주인 `가세리균주`를 이용해 면역력을 강화하면서 동시에 기본적인 항바이러스 기능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하는 치료 기전을 연구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관련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기존의 백신과 치료제가 무력화되는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또 회사 측은 이들의 특허균주인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SWPM102)`는 호흡기 질환 및 폐렴에 높은 항균력을 가지고 있어 기존 치료제인 렘데시비르 등과 복합제 또는 병용투여 방식으로 항바이러스 기능을 강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곧 전임상실험을 진행하고 이후 경과에 따라 적극적으로 개발할 계획을 세웠다.

 

 

 

 

특이사항 - 맥스로텍, 성운파마코피아 지분30% 확보